웹사이트 제작과 디지털 마케팅에 관한 이야기
작은 회사 웹사이트를 찾는 손님 열에 일곱은 휴대폰으로 들어옵니다. PC 화면만 보고 만든 사이트가 모바일에서 어떻게 손님을 놓치는지, 다섯 가지 원칙으로 짚어 봅니다.
메뉴는 웹사이트의 길 안내판입니다. 항목이 너무 많거나 이름이 모호하면 고객은 원하는 정보를 찾지 못하고 떠납니다. 작은 회사가 메뉴를 직관적으로 설계하는 5가지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웹사이트 화면의 9할은 글자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장님이 색과 사진만 신경 쓰다 정작 글꼴은 기본값에 맡겨 둡니다. 작은 회사 사이트가 신뢰감 있게 '읽히도록' 글꼴을 고르고 배치하는 다섯 가지 실전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모든 버튼을 똑같이 강조하면 고객은 어디를 눌러야 할지 길을 잃습니다. 손가락을 '문의하기' 하나로 모으는 CTA 버튼 설계의 다섯 가지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여백은 비어 있는 공간이 아니라 고객의 시선을 안내하는 설계 도구다. 작은 회사 웹사이트가 여백을 제대로 다루는 5가지 실무 원칙을 정리했다.
가격을 숨기면 문의가 늘 거라는 기대와 달리, 요즘 고객은 가격이 안 보이는 사이트를 비교 대상에서 조용히 지운다. 작은 회사가 가격 안내 페이지를 설계하는 다섯 가지 원칙을 정리했다.
방문자를 문의·예약으로 바꾸는 마지막 관문은 입력 폼이다. 칸 수, 라벨 위치, 에러 메시지 같은 작은 차이가 완성률을 가른다. 고객이 끝까지 쓰게 만드는 폼 설계 원칙 5가지를 정리했다.
마음에 드는 색을 하나씩 더하다 보면 사이트는 점점 시끄러워지고 정작 눌러야 할 버튼이 묻힙니다. 색을 더하는 게 아니라 덜어내는 방향으로 잡아야 하는 5가지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방문자는 첫 화면에서 몇 초 만에 머물지 떠날지 결정한다. 작은 회사 웹사이트가 첫 화면 하나로 '무슨 일을 하는 곳인지'를 단번에 전하는 5가지 원칙을 정리했다.